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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여행/제주도

제주도 여행 우도

 20년만에 온 우도

 그 동안 제주도를 계속 오더라도 우도까지 들어오지 못했는데, 이번에는 계획에 없던 우도를 들어왔다.

차를 몰고 가다가 "저기 저 섬이 우도야" 라고 했더니 "그래? 그럼 거기 가볼까?" 하여 배를 타고 들어왔다.

다섯시에 마지막으로 나오는 배가 있다 하여 잠깐이라도 다녀오자는 마음에 들어갔다.

 

여전히 하얀 모래가 반짝 반짝 빛나고 있다.

 

 

 

서빈백사 옆에 '엠빠나다'는 친구가 꼭 가보고 싶다고 말하여 갔다. 까페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트럭이었다.

칠레에서 온 이레네가 만드는 만두이다.

 

 

한국말도 잘하는 이레나씨.

한국인 친구의 인연으로 오게 되었다는 얘기가 방송을 탔었다고 한다.

 

 

 

전망대에 올라가 본 우도는 정말 아름답다.

 

 

 

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린다.

 

 

 

 

 

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사진을 찍으며 올라가다 보니 전망대 꼭대기